프로그램
현장에서 김주환 교수의 강의로 명상의 원리를 배우고, 안내에 따라 직접 수행합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수련에 집중하는 ‘리트릿’과 많은 사람이 한자리에서 명상을 경험하는 ‘명상 콘서트’를 통해 내면소통명상을 나눕니다.
리트릿
일상에서 벗어나, 수련에 집중하는 시간
자연 가까이 머물며 하루의 중심을 수련에 둡니다. 김주환 교수와 패컬티의 안내로 호흡·내부감각·걷기 명상 등을 반복하며, 강의에서 배운 원리를 몸으로 익힙니다. 앉아 있을 때뿐 아니라 걷고 움직이고 쉬는 순간까지 수행을 이어갑니다.
명상 콘서트
함께 모여 고요함에 머무는 시간
한 공간에 모여 강의를 듣고, 명상에 참여합니다. 김주환 교수의 가이드에 따라 각자의 몸과 호흡에 주의를 기울이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알아차리고, 그 알아차림에 머무는 시간을 갖습니다.



